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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가트너 10대 전략 기술 가트너, 2019년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블록 체인, 양자 컴퓨팅, 확장된 분석, 인공지능은 혼란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것입니다. 원문 : 번역본 : 비록 공상과학 소설에서 인공지능 로봇을 나쁘게 묘사할지라도, 몇몇 기술 기업들은 보안을 위해 인공지능 로봇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우버 같은 회사들은 범죄를 예측하고 예방하기 위해 Knightscope K5 로봇을 사용해 주차장과 넓은 야외 지역을 순찰합니다. 이 로봇들은 자동차 번호판을 읽고, 보고를 위한 데이터르 수집하고, 의심스러운 활동을 보고합니다. 이러한 인공지능 기반 로봇은 2019년 Gartner의 10대 전략 기술 중 하나인 “사물 자동화”의 한 예에 불과하며, 향후 5년간 큰 혼란을 일으키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2017년 가트너 10대 전략 기술 트렌드 Gartner’s Top 10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17 매년 10월이 되면 가트너에서 발표하는 10대 전략기술 동향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가트너에서 발표하는 기술동향이 다음 해 사업의 방향을 결정 하기도 하죠. 우선 가트너에서 과거 발표 하였던 10대 전략 기술 동향을 살펴 보겠습니다. 표를 보시면 2016년도까지 서서히 성장하고 있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부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2016년도 부터 메시라는 개념의 사물인터넷 바탕 구조가 만들어 지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한 바탕에서 2017년 트렌드에는 조금 더 사물인터넷을 사람과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플랫폼의 발전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듯 합니다. 또 한가지 눈에 띄는 부분..
가트너의 2016년도 10대 전략 기술 동향 올해도 어김없이 가트너에서 10대 전략기술 동향에 대해서 발표 했습니다. 2015년 모바일과 사물인터넷의 접점에 있었다면, 2016년은 사물인터넷에 대한 전체적인 아키텍처의 재설계의 시기인듯합니다. 다양한 사물인터넷과 그러한 사물 인터넷을 사용자들이 더욱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용자 경험에 대한 부분에 대한 항목이 많이 보입니다. 우선 가트너에서 과거 발표 하였던 10대 전략 기술 동향을 살펴 보겠습니다.
가트너의 2015년도 10대 전략 기술 동향 올해도 어김없이 가트너에서 10대 전략기술 동향에 대해서 발표 했습니다. 2014년 모바일에 대한 비중이 높았다면 점차 사물인터넷에 대한 비중이 높아 지고 있는것으로 보이니다. 아마 2015년을 모바일에서 사물 인터넷 시대로 넘어가는 접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우선 가트너에서 과거 발표 하였던 10대 전략 기술 동향을 살펴 보겠습니다.
2013년 가트너에서 선정한 전략기술 10가지 시장조사전문업체 가트너가 2013년에 주목할 만한 10대 전략기술을 발표 하였습니다. 압축해서 보면 모바일, 빅데이터, 클라우드 3가지로 2012년에 발표했던 기술과 크게 변한게 없지만 윈도우8 운영체제가 발표되며 다양한 OS 충간의 운영체제 경쟁을 예기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쟁 들이 기업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발표에서 데이브 시어리 가트너 수석부사장 겸 가트너 펠러우는 "이제 PC가 아닌 모바일에 주목할 때"라며 "모바일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으로 퍼스널 클라우드가, 모바일 기기에서 발생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선 빅데이터 분석이 중요해졌다" 라고설명했습니다. 2013년 가드너 발표 전략기술은 아래와 같다. 1. Mobile Device Battles (모바..
2012년 가트너에서 선정한 전략기술 10가지 차세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정보는 필수겠죠? 이번에는 가트너 그룹이 2012년에 주목해야할 기술로 선정한 전략기술 10가지를 살표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작년 년말에 발표한 내용이라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다시 한 번 정리하는 기분으로 보시면 될듯합니다. 우선 가트너에서 선정한 전략 기술 10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Media tablets and beyond (미디어 태프릿과 그 이후..)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가 등장하면서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러한 현상은 2015년 까지 지속될 거라고 합니다. 우선 기업들은 직원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업무와 개인생활을 넘나들며 근무하는 환경을 지원해야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기업은 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