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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의 시장 현황

David.Cheon 2021. 5. 1. 16:37

 

사교육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입장에서 빠르게 변화되고 있는 시장 현황은 지속적으로 체크 해야될 부분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문화의 확산은 유례없는 공교육의 온라인 개학 등의 교육산업 변화를 야기하였고, 이로인해 에듀테크에 대한 관심은 더욱 더 증가하게 되었다. 

기존 이러닝 산업에서 조금 더 발전한 에듀테크 부분이 학습관리 플랫폼을 기반으로하는 "자가학습 이러닝" 형태였다면 이제는 센서, 로봇, 게임과 같은 기술과 연계되어 제공되는 ICT 용합적인 에듀테크 시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방식 교육기술 주요 내용
전통 방식 자가학습 이러닝
(Self-paced eLearning)
규격화된 콘텐츠, 설치용 학습 관리 플랫폼·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하는 교육용 프로그램
ICT 융합 방식 인공지능 기반 교육
(AI-Based Learning)
디지털 교육 콘텐츠 내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시켜 개인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
혼합현실 교육
(Mixed Reality Learning)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기법으로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보다 한 단계 진화된 기술인 혼합현실(MR)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게임기반 교육
(Game-based learning)
게임기법을 사용한 교육방식으로, 자신 또는 타인과의 경쟁을 통 한 ‘게임 플레이’를 활용하는 교육프로그램. 게임과 동일한 보상/ 패널티 시스템을 포함함
인지 교육
(Cognitive learning)
통찰력, 기억력, 이해력, 공감능력, 문제해결능력, 추론능력 등의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행동 수정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모바일 교육
(Mobile learning)
교육 목적으로 모바일 장치를 통해 접하는 지식 전달 이벤트, 콘텐츠, 도구 및 응용 프로그램
위치기반 교육
(Location-Based Learning)
실제 공간정보와 AR, VR 등 가상공간에 대한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교육 로봇
(Educational Robot)
프로그래밍 교육 로봇, 인공지능 기반 로봇 등 교육용 로봇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코딩교육 로봇 카미봇(左)과 AI 로봇 푸딩(右)

 출처 : Metaari's 2020 Advanced Learning Technology Research Taxonomy(2020)

 

Global Market Insight에 따르면 현재의 이러닝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약 2,000억 달로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이러닝 시장은 연평균 약 8%의 성장을 통해 2026년 약 3,7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중 에듀테크 시장은 2020년 426억 달로로 추정되며 연평균 24.9%의 성장을 지속해 2025년에는 1,298억 달로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분야별 이러닝 성장율 전망 (출처 : Metaar)

자가학습 이러닝은 2020년 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연평균 약 -13.3%의 성장율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어, 전통적 방식의 이러닝 시장은 축소될 것으로 전망
에듀테크 산업은 연평균 24.9% 성장해, 2020년 약 429억 달러 규모의 시장에서 2025년에는 1,298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로봇교사(44.6%)와 인공지능 기반교육(41.9%)의 성장률이 가장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되며, 혼합현실 교육(22.5%)과 모바일 교육(19.8%)의 성장율은 비교적 낮을 것으로 전망 

 

전통적 이러닝 시스템을 먼저 도입했던 선진구에서는 시스템 교체 주기가 다가와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이러닝 시스템으로 대체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이러닝이 미숙한 국가에서는 전통 시스템을 지나치고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이러닝을 도입하려고 하는 도약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2010년~2019년 에듀테크에 대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0년 5억 달러의 투자 규모가 2018년 82억 달러, 2019년 70억 달러로 10년 사이 10배가 넘개 증가가 되었다. 
국가별로는 중국의 투자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유럽, 인도와 같은 나머지 국가도 지속적으로 투자가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투자로 정말 많은 에듀테크 스타트업들이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2020년 코로나 19는 에듀테크 시장이 가장 큰 변화를 가져왔다.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교육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며 이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 및 정보 인프라가 확되된 것이다. 이로인해 원격 및 모바일 교육 플랫폼이 성장하였으며 다양한 에듀테크 기술들이 대두되게 되었다. 

 

기술별 에듀테크 시장

원격교육 플랫폼

Business Wire에 따르면 세계 원격교육 시장은 매년 평균 17% 가량 성장하여 2025년 약 3,500억 달러에 이르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글로벌 원격교육 시장 규모 (출처 : DOCEBO)


원격교육을 뒷받침해 주는 각종 인프라, 기자재, 소프트웨어 콘텐츠 시장은 향후 지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19 기간 동안 활용된 원격 수업 방식 중 온라인을 활용한 수업이 갖아 활용도가 높게타나탔다. 
유네스코, 유니세프, 월드뱅크가 199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코로나 19 상황에서 수업 방식 활용 비중 조사 결과에 따르면 모든 권역에서 온라인 수업 비중이 높게 나타났다. 
온라인을 활요한 교육의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온라인 수업을 지원하는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의 할용도가 증가하고,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향샹되었다.

 

모바일 교육 시장

MarketsandMarkets은 글로벌 모바일 교육 시장이 2015년 79.8억 달러에서 2020년 37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Metaari 은 2020년 매출액 기준 모바일 교육시장은 173억 달러로 전망했고, 연평균 19.8% 씩 성장하여 2025년 42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비대면 온라인 교육 추세가 계쇡 확대되면 모바일 교육 시장의 성장세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원격교육시장 규모가 가장 큰 권역은 북미(238억 달러)이며, 아시아(71억 달러), 서유럽(68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 향후 비대면 환경이 지속된다면 기존의 IT 및 교육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선진시장에서의 활용도가 더 높을 것으로 판단되며, 신흥국의 원격교육시장 성장율을 고려할 때 신흥국의 수요도 빠른 속도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인공지능 기반 교육 시장

에듀테크 기술 중 2020년~2025년 성장율 전망이 가장 높은 분야느 인공지능 기반 교육(41.9%)과 로봇교사(44.6%) 부분이다. 또한, 자동번역, 대화형 챗본 등의 자동화 인공지능 기술이 기존의 학습시스템을 대체하고 있는 추세이다. 

Metaari는 교육시장에서 적용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5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증강지능 (Augmented Intelligent)
인지 컴퓨팅 (Congnitive Computing)
자연어 처리 (Natural Language Processing)
기계학습 (Machine Learning)
딥러닝 (Deep Learinig)

증강지능, 인지컴퓨팅 기술은 인간의 보완이 필요한 기술에 가까우며, 기계학습과 딥러닝은 기계 스스로 학습하는 기술에 가깝다. 

교육 시장에 적용되는 인공지능 기술 (출처 : Metaari)

 

인공지능 적용 사례 

자동작문 평가 시스템 (Automatic Essay Scoring)

오픈소스 MOOC 플랫폼 EdX는 하버드, MIT 등 11개 주요 대학과 함께 EdX System Automatic Grading System을 개발 중이다. 자동작문 평가 시스템 기술의 변경점이 되었던 2012년 휴렛 재단 주관, 작문 평가 시스템 대회에서 최종 우승자는 인간 평가자와 높은 상관관계(0.81)를 보였고, 이후 연구자와 학자들이 참여하여 0.945까지 성과를 향상 시켰다. 

회화 과정 평가 및 학습자 평가 (Conversational Course Assessment & Student Rating)
인공지능 기반의 챗봇,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와 같은 기술을 활용하여 수업에 대한 정량적, 정성적 피드백 수집을 한다.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활용하여 피 인터뷰자의 업무방해를 최소화하면서 실제 인터뷰와 동일한 의견을 수집할 수 있으며, 인터뷰 과정에서 답변과 개인별 성향에 근거해서 최적화된 질문과 제시한 의견에 대한 근거를 분석해내기가 용이하다. 

교사지원도구 (The Teacher Assistant)
조지아텍 기술대학의 조고 Jill Watson, 컴퓨터 공학과 교수 Ashok Goel이 4만개의 포럼에 게시된 글을 활용해 IBM-AI시스템인 홧슨(Jill Watson)을 학습시켜 조교로 활용했다. 학생들은 채팅을 하고 있는 상대방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기계라는 의심은 하지 못할 정도로 정확한 답변을 해냈고 기존 FAQ Tab을 활용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가 되었다. 호주 Dadkin 대학의 Genie 등 개선된 챗봇들이 IBM Watson을 응용하여 개발되고 있다. 

 

혼한협실 교육 시장

혼합현실(Mix Reality) 기술은 기존 AR, VR 기술에서 한 단계 진화한 기술로,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현실과 가상의 정보를 혼합하여 가상현실의 현실과의 이질감과 증강현실의 낮은 몰입도를 개선할 기술이다. 
교육현장에서 활용되는 혼합현실 기술은 증강현실의 지식기반 콘텐츠, 기술기반콘텐츠, 유아기 학습, 위치 기반학습 기술이 포함되며, 가상현실의 인지학습과 멘탈 트레이닝, 언어학습, 성능평가, 역할기반 행동 수정 기술이 포함된다. 
국내 공교육 시장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이다. 

구분 내용 장/단점
VR 컴퓨터로 구현된 가상 공간에서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입체감 있는 영상 구현이 가능하지만 현실감이 떨어짐
AR 현실세계에 가상의 물체나 공간의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현실세계 위에 그래픽을 구현해 현실감이 가상현실 대비 높지만 몰입감이 떨어짐
MR 가상현실이 현실과 상호 작용하도록 해주는 기술 현실과 상호작용함으로써 현실감과 몰입감이 높음.
다만 요구되는 기술적 사용이 높아 구현에 따른 비용이 높음

 

 

에듀테크 기업 현황

현재 해외에는 많은 에듀테크 기업들이 활성화 되어 있다. 

The Edu. Tech Market Map (출처 : CB Insight)

 

이러한 에듀테크 시장에 국내의 주요 교육 서비스들도 국내 교육시장 성장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꾸준히 해외 진출을 시도하고 있다. 
해외진출 사업분야는 "콘텐츠제공"이 51.6%로 가장 높으며, 다음으로 솔루션 제공/시스템구축(51.0%), 서비스 제공(37.3%), 하드웨어 제공(7.9%)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 설명 주요 해외진출 실적
이퓨쳐 - 이퓨쳐는 인터넷교육 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개발회사임
- 2003년 ‘EFL Phonics’로 시장에 진입한 이후, 20여 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콘텐츠 개발에 반영하여 국가 및 문화적 환경에 영향을 덜 받는 글로벌 유아 초등용 영어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음
- 주력 상품군인 회화 코스북을 중심으로 해외수요별 맞춤형 개발, 효과적 학습을 돕는 온라인 사이트 지원, 영업직원 파견, 해외교사 교육 확대 및 도서전 참가 등을 통해 수 출국 및 거래처 확대
- 도서형태로 개발된 디지털 컨텐츠 개발전문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및 이북 (E-Book)으로 전환하여 시장에 공급하고, AI, VR 등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융합상품 등을 개발 중임
- 2018년 ‘이치줘예망’(17Zuoye), ‘바오베이꾸스’(宝贝故事), ‘즈훼류’, ‘엘라북스(Ellabooks)’ 등 중국 온라인 교육플랫폼 서비스 업체에 콘텐츠 수출
- 중국 21개성 180개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키디 잉글리쉬’에 자기주도학습 모바일 기반 프로그램인 ‘SMARTree(스마트리)’를 5년간 최소 10만명이 사용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
타임교육 - 타임교육은 학원, 어학, 출판, 온라인 사업 등 여러 분야의 종합적 교육사업을 운용하고 있는 교육서비스 기업임
- 2019년 기준으로 매출액이 1,323억원, 임직원이 416명인 중견기업에 해당함
- 놀이형 수학교구 소마, 플레이팩토 등을 개발
- (주)타임교육 르네상스러닝 사업부, 국내 도입기관 750개 기관 돌파
- 2017년 (주)타임교육, 미국 르네상스러닝 국내 독점 위탁 운영 협약 체결
- 2018년 일본 국제학교 누미노(팩토 영문판) 공급
- 2018년 싱가폴 플레이팩토&키즈 계약 체결
- 2018년 베트남 팩토 사이언스 저작권 계약 체결
- 2018년 말레이시야 2년차 플레이팩토&키즈 계약 체결
- 2018년 이집트 플레이팩토&키즈 계약 체결
- 2018년 중국 8개성과 직할시 총15개 공급판매(북경, 하북성, 내몽고, 산시성, 동북3성, 허난성, 강소성, 광동성)
- 2019 인도네이사-싱가폴 비즈니스 파트너십 (Korea -Thailand, Myanmar Business Partnership 2019) 참가
- 2019년 9월 기준 중국 초등학교 6곳이 타임교육 교구를 사용 중이며, 2020년에는 중국 초등학교 20여곳이 타임교육 제품 사용 예정
클래스팅 - 공교육 기반 빅데이터를 활용해 국가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플랫폼 기술을 지원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
- 교사, 학생, 학부모의 효율적인 소통과 수업 및 학습 관리를 지원하는 교육 소셜 플랫폼 서비스 제공
- 2018년 8월 말 기준, 전국 교사의 절반 이상(약 18만명)을 포함해 1만5400여 학교 및 교육 기관의 430만명이 넘는 회원을 확보하고 있음
- 2017년 Education Technology Insights가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 세계 10대 에듀테크 스타트업에 아시아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됨
- 2019년 10월 기준, 일본, 대만, 베트남 등 25개 국가에 12개 언어로 서비스 제공 중 - 2018년 공적개발원조(ODA) 개발도상국 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
- 대만에서는 진출 1년 만에 전국 초‧중‧고교의 35%가 넘는 1,400여개 학교가 클래스팅 서비스를 도입했고, 8,700여개의 모바일 클래스가 개설됨. 대만 교육부 장관상 수상
- 대만 현지 출판사 2곳과 업무제휴를 맺고 AI 기반 개별화 교육 서비스 ‘클래스팅 AI’ 출시 준비중
- 미국, 호주, UAE 등에서는 교육 관계 부처와 클래스팅 도입을 논의 중
아이스크림 에듀 - 2008년, 디지털 교육회사 아이스크림미디어는 대한민국 최초로 초등교사용 학습자료 사이트 아이스크림(i-Scream) 제작
- 2012년, 초등 홈러닝 서비스 아이스크림 홈런(Home-Learn)을 개발하여, 집에서 사용 가능한 1:1 맞춤형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 제공
- AI 생활기록부를 통해 수집되는 일일 1,500만건의 학습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의 수행률, 정답률, 학습 순서와 패턴, 문제풀이 시간, 정·오답 문항 특성, 안 좋은 습관 등을 분석하여, 학습자 적성과 성향에 적합한 맞춤 서비스 제공
- 2019년 베트남에 수준별 맞춤학습을 지원하는 ‘AI 수학’, AI 영어‘ 서비스 출시 예정
- 베트남에서 교육 SW 서비스 업체 이티에듀와 소프트웨어사고력올림피아드 개최 추진 중
비상교육 - 비상교육이 자체 개발한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AllviA)는 전자칠판과 태블릿 PC를 활용해 교실 환경 및 언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구동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으로, 학생중심의 이러닝 시스템과 코칭 시스템이 결합하여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 대신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양방향 수업 가능 - 2017년 2월 중국 최대 교육기업 ‘신동방교육과학기술그룹’과 현지 서비스 계약을 맺고 에듀테크 솔루션 기반 유아영어 프로그램 ‘윙스(Wings)’를 신동방 산하 교육기관이 있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9개 대도시에 공급. 중국의 교육기업 ‘엔젤스’와 베트남 교육기업 ‘EMA’에도 윙스를 수출
- 2018년 11월 캐나다의 원주민 단체인 First Nations와 협력해 스마트러닝 기술 기반의 초중등 영어학습 프로그램 ‘잉글리시아이(englisheye)’를 소수민족 언어교육 프로그램 으로 개발하여 공급
- 2019년 3월 베트남 교육기업 ‘에이팩스홀딩스(APAX Holdings)’와 수출 계약을 맺어 2020년까지 교육센터 60여 곳에 잉글리시아이를 공급할 계획. 향후 7년간 최소 70억원 이상의 수익달성이 예상되며, 2019년 11월에는 파라과이 교육기업 홀레스 테크놀로지 (Joless Technologies)에 잉글리시아이의 스페인어 버전을 공급하며 처음으로 남미 시장 진출 성공
- 2019년 11월 에듀테크 플랫폼 ‘올비아’(AllviA)에 초등 영어 콘텐츠를 결합한 어학원용 영어학습 프로그램 ‘엘리프’(ELiF)를 베트남 ‘EMA’에 수출
- 비상교육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베트남 디지털 한국어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여 2019년 10월 양방향 학습이 가능한 한국어 스마트러닝 솔루션 ‘클라스’(KLaSS)를 베트남 응웬짜이대 한국어학과에 공급했고, 자체 개발한 한국어 스마트러닝 솔루션 KLaSS 프로그램과 한국어 교재, 교수법을 지원하고 전자칠판과 태블릿 PC 등 디지털 수업에 필요한 시스템 구축 - 베트남의 한국어 교육 수요를 겨냥해 구축한 한국어 이러닝 사이트 ‘마스터코리안 ’ (Masterkorean)의 베타 서비스를 3월 2일 오픈해 운영 중이며, 이를 구인 구직 이러닝 사이트 ‘마스터코리안 잡스’(Masterkorean jobs)와 연계해 한국 기업들과 한국어 학습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오픈
뤼이드 - 2017년 인공지능 토익 튜터 ‘산타토익’ 서비스 제공
- 산타토익 서비스는 국내에서 2019년 9월말 기준 110만명의 누적 가입자를 기록
- 교육 AI 학습 데이터베이스 에드넷(EdNet) 개발 및 공개
- 2019년 뤼이드(Riiid!) 싱가포르 법인 설립
- 2019년 Santa TOEIC Japan 출시
- 2020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글로벌 사업을 총괄하는 뤼이드랩스(Riiid Labs) 설립
- 2020년 7월 미국 최대 교육 기관 캐플런(Kaplan)과 포괄적 사업 계약인 MSA(Master Service Agreement)를 체결하고, 캐플런의 교육 콘텐츠와 뤼이드의 AI 기술을 접목한 학습 앱 개발에 합의함
- UAE(아랍에미리트)에 본사를 둔 글로벌 교육 기업 커넥미와 MOU(양해각서) 체결
- 미국 스탠포드대학과 협업도 추진 중으로, 스탠포드대학의 교육 플랫폼 '스마일'에 뤼이드의 AI 기술을 결합해 보다 효과적인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 중
CMS에듀 - 청담러닝의 자회사로, 사고력 기반 영재 교육 서비스 제공
- 교육부 공모 '2020 LEAD 이노베이션 그룹'에 우수 에듀테크 기업으로 선정
- 융합 사고력 기반의 학습 커리큘럼, 실시간 양방향 소통형 온라인 학습 플랫폼, 코딩 교육을 위한 자체 개발 프로그래밍 언어 등이 강점으로 평가됨
- 과기정보통신부 지원 '5G 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선정 - 2014년부터 매년 세계융합올림피아드(WMO) 한국 예선 및 본선을 개최하고 있으며, 영재교육을 위한 다양한 융합교양서 발간 중
- 중국에서 2019년 까지 6개 센터를 열었으며, 중국 대형 출판사와 공동으로 화상시스템을 이용해 사고력 수업을 구현한 온라인 학원 사업을 추진
- 베트남에선 지금까지 12개, 멕시코에선 3개 센터를 열고 운영 중에 있음
- 2015년 미국 Irvine 현지 법인 지분 인수
- 2016년 중국 우한도스에듀그룹과 합작법인 설립
- 2017년 중국 대형 출판사 성홍인쇄와 합작법인 설립
- 2018년 중국 북경 사고력관 개원
- 2018년 CMS에듀 베트남 센터 개원
- 2018년 미국 최대 교육기업 K12와 MOU 체결
스마트 스터디 - '아기상어', '핑크퐁' 등의 영유아 대상 콘텐츠를 전 세계에 서비스하고 있는 기업으로, 2020년 9월 기준 추정된 기업가치는 약 8,100억원에 달함
- 2019년 유튜브에서 재생된 '아기상어', '핑크퐁' 의 재생횟수는 약 95억회로 BTS의 유튜브 조회수(41억회)를 두 배 이상 상회
- 동요 영상콘텐트 4000여 편을 16개국 언어로 제작 공급
- 해외 라이선스 180여 건 계약, 국내외 라이선스 제품 2500여 개 구축, 모바일 앱 1억 5000만회 다운로드, 전 세계 16개국과 북미 도시 100여 곳에서 캐릭터 공연
에누마 - 집중력을 잃기 쉬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도록 중요 개념을 다양한 형태로 반복 적으로 제공하는 게임형식의 학습 프로그램 ‘토도수학(TODO Math)’ 제공 - 1,300여개 미국 초등학교 수업교재로 활용되고 있으며, 전세계 150국 8개 언어로 서비스 중임. 2019년 기준, 누적 다운로드 건수 700만 건, 20여개국 앱스토어에서 어린이·교육 분야 1위 기록
- 실리콘밸리에서 창업한 한국계 기업으로 처음부터 미국 시장을 타켓으로 개발되어 해외진출이 더욱 용이했음
- 미국의 공통핵심교과기준(Common Core State Standard)에 맞춰 유아~초등학교 2학년까지의 교육과정을 반영
매스프레소 - 2016년 무료 풀이 검색과 전 과목 질문 답변이 가능한 교육 플랫폼으로 ‘콴다’ 서비스를 시작. 학생이 모르는 문제를 사진 찍어 올리면 기존 해설이 있는 경우 5초 내로, 새로운 문제는 명문대 출신 선생님이 7분 내로 자세한 풀이를 제공하고 채팅으로 실시간 질의 응답 제공
- 한국어와 수식 인식에 탁월한 AI 기반의 광학문자판독(OCR) 기술을 개발해 축적된 해설 데이터와 자체 검색 엔진을 기반으로 2017년 10월 ‘풀이 검색’ 서비스 출시
- 2020년 4월 문제해결 건수 5억 건, 누적 다운로드 수 600만건, 월 이용자수 220만 돌파
- 국가별로 상이한 교육과정에 맞춰 DB를 집적하여 세계시장 진출에 성공. 2018년 11월 일본을 시작으로, 2019년 영어버전을 미국, 싱가포르, 인도 등50여 개국에서 운영 중이며, 2019년 8월에는 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서비스 진출 성공. 누적 투자금액은 252억 이상임
럭스로보 - 2014년 설립한 럭스로보는 코딩 교육용 모듈형 로봇 ‘모디(MODI)’를 개발 - 모디는 컴퓨터가 동작하는 프로세스를 쉽게 이해하고 알고리즘 구성의 기초를 빠르게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줌. 13종의 각기 다른 기능들을 가진 모디 블록을 자석 연결로 조합하기만 하면 바로 동작을 하기 때문에 다양한 창작품을 쉽게 만들 수 있음
- 기초 활동을 통해 코딩의 개념을 익힌 후 자신만의 알고리즘을 구성하여 새로운 창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사전지식 없이도 블록을 조합하는 과정에서 코딩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어 학습효과가 뛰어남 - 국내 공교육 진출에 성공하여 국내 550여개 학교에서 활용중임
- 처음부터 해외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홍보자료를 정교하게 제작하여 2016년 영국 공교육 교구 공급업체 TSL과 납품계약을 체결한 이후 미국, 두바이, 요르단, 카타르, 영국,말레이시아 등 해외 53개국에 진출했고, 1000개가 넘는 교육기관에서 모디로 코딩교육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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