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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Cheon 2015.10.15 19:45


http://blog.naver.com/reo1231/220042977528




거꾸로 교실 수업동영상으로 공부하고 학교와서 완성하는 ....그래서 철저히 자기 주도학습, 선행학습과 스스로의 완성, 친구와 선생님께 질문과 지식의 습득의 완성 방법!!.


어느 미국의 거꾸로 교실에는 한가지 더 앞선, 그러나 중요한 내용이 있읍니다. 즉 Kahn 강의를 먼저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먼저 스스로 보고 해결해보고 그래도 모르면 보고 그래도 의심되면 친구들과 토의와 선생님과 질의 응답을 통해 확인하는 과정으로 공부를 완성시키는 방법입니다. 


우리 교과서는 미국의 교과서보다 더 자세하지 못하고 선생님을 위한 교재 처럼 교육환경을 고려한 교제라면, 그래서 시험공부를 칠판 판서를 중요시하고 공부하는 것이 있다면, 미국의 교과서는 선생님이 거의 필요하지 않게 자세하고 문제까지 소위 교과서와 전과, 문제 풀이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책이 아닌 한국에서 교과서의 중요한 포인트를 선생님 강의 없이, Kahn 유튜브 동영상과 학습 지원 웹이 없는 나라에서 과연 어떻게 어려운 교과서만 가지고 , 선생님 10분 강의를 전문가도 아닌 선생님이 무상과 같은 간단한 스크린 캡쳐 비디오를 통해 강의를 대신하는 집에서 수업하고 학교서 토의를 할수 있을 까요..


적어도 선생님 강의가 교실서 맨앞 학생이 집중해 듣는 강의 처럼 .. 집에서 보는 강의가 만들어 져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교과서가 과연 혼자 선생님의 짧은 강의를 가지고 수업에서 강의 없이 동영상으로 대체 될수 있을 까에 대한 의문입니다.  과연 우리 나라에 일반 가정에서 학생이 스마트 장치로 집중된 강의를 보는 학생을 기대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닐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강의 환경은, 교과서와 선생님의 강의 교실 수업을 거꾸로 교실에 미국 정도의 성공 사례를 만들기 위해서는 Kahn을 활용할수 있는 방식으로 우리 교과 체계와 어린이들의 영어 청강능력을 먼저 키워질떄 가능하게 됩니다.  지금 우리의 거꾸로 교실은 그것도 미국등 선진국에서도 쉽지 않은 마법의 교실이었다면, 우린 이 거꾸로 교실을 위한 동영상 강의 제작을 스튜디오에서가 아닌 혼자 하는 방식으로 되어야 하고 이 기술적 문제를 다림의 iStudio가 해결하고 있어 각 나라에서 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습니다.

저는 미국 Atlanta 에서 개최대는 ISTE 이러닝 전시회를 통해 미국에 거꾸로 교실 선두자들과 새로운 강의 장치를 통해 전세계 교육의 변화에 일익을 한국에 기술로 함꼐 하려하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leba2307/220481683278


연초에 거꾸로교실에 대한 원격연수를 듣긴 했지만, 강의 내용 자체가 동영상을 어떻게 만들어서 활용하는지에 대한 비중이 커서 기계치(?)인 내가 잘 따라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만 남긴채 거꾸로교실의 참뜻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거꾸로교실에 대한 교육적 관심이 뜨겁지만 과연 한국의 교육현실에서 제대로 실현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심 가득한 마음으로 읽게 된 책이다.

  거꾸로교실에도 거꾸로교실 기본형과 거꾸로배움이 구분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다. 나는 집에서 동영상 강의를 보고 실제 수업 시간에는 선생님,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며 더 심도 있는 문제를 해결한다는 수업 모델이 거꾸로교실의 기본형이라면, 개개인의 학습능력에 따라 알맞은 진도로 스스로 공부를 하고, 또 선택적으로 학습자료를 더 공부하며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키워나가는 것을 거꾸로배움으로 개념정리를 했다.(거꾸로교실을 넘어 거꾸로배움으로 전환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실제적 고민이 필요할 듯하다. 나도 시간을 갖고 천천히 생각해봐야하는데...)

*  "비록 배운 내용이 같다 해도, 학생들이 똑같은 교육 경험을 나눈 것은 아니다.제대로 된 가르침은 근본적으로 학생들의 열정과 관심을 불타오르게 하는 인간의 상호작용이다. 학생들도 학습 내용뿐 아니라 더 많은 것을 교사들에게 얻고 싶어한다." -chapter 3. 학습내용, 호기심, 관계 중에서 발췌

(교실 안의 35명의 학생들은 매일매일 어떤 교육 경험을 나누고 있을까. 수업 시간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이들과의 상호작용이었구나.​ 얼마나 많은 지식을 소개하느냐가 문제가 아니었어!)

*  "우리는 교사들이 만든 수업 영상이야말로 블룸의 분류법 중 가장 하위에 있는 단계, 즉 기억하기와 이해하기를 위한 내용 전달 도구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되면, 교사는 소중한 수업 시간을 블룸의 분류법 중 상위 단계에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활동에 학생들을 참여시키면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즉 보다 깊은 배움을 촉진시킬 수 있는 것이다. -chapter 4. 배움을 더 깊고 폭넓게 이끌기, 그리고 관계 맺기 중에서 발췌

(여름 방학 연수 때 들었던 심대현선생님의 강의가 떠오르는 대목이다. 글쓰기의 과정에 대한 이론은 수업 시간에 배우고, 집에서 글을 써오라고 숙제를 내주는데, 글쓰기의 과정을 배우는 것보다 글을 쓰는 것이 더 고차원적인 사고 단계이며 바로 이 때에 교사의 도움이 필요한 것이라고. 그래, 왜 거꾸로교실이 필요한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실천으로 옮겨야하지...)

  "거꾸로배움이 아주 성공적이었던 이유 가운데 하나는 학생들이 필요할 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chapter 5. 학생 중심 수업으로 더 깊어진 배움 중에서 발췌

(결론은 학습자 중심으로 가라는 거다. 기존의 개별화 교수법이나 협동학습과도 어쩌면 같은 맥락이 아닐까.)

​* chapter 8. 거꾸로교실에서 깊은 배움으로의 전환

-거꾸로교실 기본형이 패러다임의 결함을 드러낸다고?

-수업 영상을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수업 시간 내의 여백에 대한 새로운 통찰이 필요하다! 또다른 새로운 과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학습내용을 전달하는 일이 학생들과 마주하는 시간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나는 이제 날마다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 매 수업에서 개별 학생들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게 된 것이다.(캐롤린 덜리 선생님의 대사 인용)

-거꾸로교실 기본형에서 거꾸로배움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실에 자립적인 학습공동체를 만들고, 학생들이 자율적인 존재가 되도록 해야한다.

(​아이들을 스스로 배우는 학생으로 키워야한다는데, 모둠활동하라고 토의 주제를 주면 그와는 별개로 자기들 이야기보따리 풀어놓기 바쁜 이 아이들을 어떻게 스스로 배우는 학생으로 키울 것이며, 잡담만 늘어놓는 아이들을 보며 치밀어오르는 나의 분노는 어찌 조절해야할 것인가... 좀더 치밀한 수업계획이 필요한가보다.)  

​* 단순히 본 수업 전에 동영상을 먼저 보고 오는 것이 거꾸로교실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오해!

-​ 거꾸로배움은 학생의 선택과 권한을 늘리면서 수업을 개별화한다. 학습목표를 얼마나 수행했는지를 드러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과제를 선택할 더 큰 자유가 생겼다.​ -chapter 9. 거꾸로교실로 배움을 민주화하다 중에서 발췌

(기본 동영상 외에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해서 공부할 수 있는 과제들까지 마련하려면 얼마나 많은 수업 준비가 필요한 거지... 한 차시의 수업을 위해 얼마나 많은 정교한 노력이 필요한가. 그 많은 작업들을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 대화로 확인하기(형성평가), 단원마다 다음 주제로 넘어가기 전에 학생들의 완전 학습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짧은 '확인' 과정 거치기​ -​chapter 11. 현대 교사가 되기 위한 길에서 발췌

** 다음 수업 시간에는 나도 워드 클라우드..(www.tagxedo.com)​와 같은 것도 따라해봐야지. 뼛속까지 아날로그 애호자인 나에게 기술적인 문제는 늘 커다란 장벽으로 다가온다.

** 괜찮아, 나도 할 수 있어!

- 거꾸로교실을 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인가? 선생님의 마음을 거꾸로 만드는 것!

​- '빨리 실패하고, 자주 실패하라. 그러면 그 실수가 너를 앞으로 나아가게 해 줄 것이다.'

->일단 나의 마음을 거꾸로 뒤집을 용기가 필요해. 그리고 실수해도 나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는 믿음! 그 크고 작은 실수들이 모여서 나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으니까...​ 그런데, 어디부터 시작을 해야하지? 일단 동영상 제작하는 문제는 잠시 보류하고 모둠활동을 활성화하는 것부터 시작해봐야겠다.

[출처] 거꾸로교실|작성자 leba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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